통영·거제·고성 전적지 현장답사
통영·거제·고성 지역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수군이 활약한 대표적인 해전의 현장이자 삼도수군통제영의 역사적 중심지이다.
1592년 옥포해전과 당항포해전, 한산대첩 등에서 조선수군은 연이어 승리하며 일본군의 해상 진출을 저지했다. 특히 한산대첩은 조선수군이 남해의 제해권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전투였다.
이순신은 1593년 한산도 두을포로 진을 옮겨 삼도수군을 지휘했으며, 한산도는 조선수군의 전략적 거점이 되었다.
이순신전략연구소는 이 지역의 해전 현장과 관련 유적을 직접 답사하고, 문헌 기록과 현장 지형을 비교·분석하여 이순신의 전략과 전술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답사지
통영: 한산도, 통제영 관련 유적, 당포, 사량, 착량, 고둔포, 걸망개, 월명포, 돛단여 등
거제: 옥포, 율포, 장문포, 가배량, 송미포, 영등포, 사화랑, 기문포, 외질포, 오비질포, 견내량, 칠천량, 도장포 등
고성: 당항포, 적진포, 소비포, 멀우장, 어선포, 당목, 소소포, 잡안개, 도망개, 머릿개 등 전적지
각 지역의 현장답사 사진과 연구자료, 블로그 및 유튜브 영상은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