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해남·완도·진도 전적지 현장답사
장흥·해남·완도·진도 지역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조선수군을 재건하고 명량대첩의 승리를 이룬 역사적 현장이다.
1597년 칠천량해전에서 조선수군이 크게 패한 뒤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 이순신은 장흥 회령포에서 흩어진 수군을 수습하고 전선을 확보하며 수군 재건에 나섰다.
이후 해남과 진도 일대의 해역을 살피며 작전을 전개한 이순신은 음력 9월 16일 명량해협에서 일본 수군을 격파하여 조선수군의 재기를 이끌었다.
이 지역에는 회령포, 어란포, 벽파진, 명량해협, 우수영 등 조선수군의 이동과 작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적 현장이 남아 있다.
이순신전략연구소는 관련 문헌 기록과 현장 지형을 비교·분석하여 수군 재건 과정과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답사지
장흥: 회령포, 회령진성 관련 유적
해남: 어란포, 전라우수영, 명량해협 해남 측 일대
완도: 고금도, 묘당도, 고금도 통제영 관련 유적
진도: 벽파진, 명량해협 진도 측 일대
각 지역의 현장답사 사진과 연구자료, 블로그 및 유튜브 영상은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명량대첩의 현장